애플은 지난 wwdc에서 더 나은 멀티테스킹을 위한 '스테이지 매니저'를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기능을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그러던 와중 14.1인치의 대화면을 가진 일명 아이패드 pro max의 출시루머가 나왔습니다

로스영의 루머 예측율은 현재까지 100%에 달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스테이지 매니저' 기능이 나올 것을 맞춘 마진부우도 14.1인치 아이패드는 신형 칩셋 m2와 512GB 저장공간 그리고 16G의 메모리로 나올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대화면의 아이패드를 기다리시는 분들은 내년 초를 노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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